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한국당+새보수 37.7% > 민주당 3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당+새보수 37.7% > 민주당 37%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을 합친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과 새보수당이 통합 논의를 진행하는 가운데 나온 결과다.

    리얼미터가 16일 tbs 의뢰로 지난 13~15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06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2.5%포인트)에 따르면 한국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1%포인트 상승한 32.4%를 기록했다. 창당 후 처음 조사 대상에 포함된 새보수당의 지지율은 5.3%다.


    민주당은 같은 기간 4.1%포인트 내린 37.0%를 기록했다. 한국당과 새보수당의 합계 지지율(37.7%)보다 0.7%포인트 낮았다.

    새보수당은 이제까지 지지율 조사에서 3위를 차지하던 정의당을 밀어냈다. 정의당 지지율은 같은 기간 0.7%포인트 내린 4.8%다. 이어 바른미래당(3.7%), 민주평화당(2.2%), 민중당(1.5%), 우리공화당(1.5%) 순이었다. 최근 창당한 대안신당은 1.1% 지지율을 얻는 데 그쳤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잘못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51.2%로 나타났다.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비율은 45.1%였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