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토스는 앞으로 주 1회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발해 폴란드, 체코, 헝가리 등으로 향하는 블록트레인(논스톱 급행 화물열차)을 운영할 방침이다. 판토스 관계자는 “시베리아횡단철도를 이용한 정기적 독점계약은 국내에선 처음”이라며 “기존 해상을 통하는 경우보다 절반가량 시간이 줄어 21~23일이면 유럽에 도착한다”고 설명했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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