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용접공 비하 논란' 주예지 "변명의 여지 없다…더 신중한 강사 될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용접공 비하 논란' 주예지 "변명의 여지 없다…더 신중한 강사 될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예지 (사진=주예지 유튜브 캡처)


    인기 인터넷 강사 주예지가 용접공 직업 비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주예지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제(13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 하던 도중 댓글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특정 직업을 언급한 것에 해당 직업 종사하고 계신 분들, 라이브 방송을 시청해 주신 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변명의 여지 없이 정말 사과하는 말씀 드린다. 앞으로 말 한마디 한마디에 더 신중을 가하고 책임을 질 수 있는 강사가 되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앞서 주예지는 13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손으로 용접하는 시늉을 하면서 "지이잉"이라고 입으로 용접 소리를 흉내내며 "(7등급 나오면) 용접 배워서 호주 가야 돼. 돈 많이 줘"라는 발언을 해 논란을 야기했다. 일부 시청자들이 주예진의 발언이 특정 직업군을 비하한 것 이라고 지적한 것.

    한편 주예지는 트와이스 채영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