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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메디컬R&D의 혁신…의사들이 만드는 안마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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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메디컬R&D의 혁신…의사들이 만드는 안마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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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창립 13주년을 맞은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사진)는 ‘건강을 디자인하다’라는 설립 정신으로 프리미엄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기술연구소, 디자인연구소, 메디컬R&D센터까지 3대 R&D 조직을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정신과 등 전문의들이 소속된 ‘메디컬R&D센터’는 단순 마사지 기기에서 벗어나 안마의자를 통한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인체에 미치는 의학적 효능을 입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최근 기술, 디자인, 품질, 서비스, 고객만족 등 5가지 분야에서 ‘오감 초격차(超格差)’ 경영전략을 제시, 국내와 글로벌 안마의자 시장 1위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대표적인 모델이 ‘파라오Ⅱ’와 ‘팬텀Ⅱ’다. 두 모델은 바디프랜드가 세계 최초로 개발해 적용한 ‘브레인 마사지’와 등쪽 마사지볼의 섬세한 움직임으로 체형별 다차원 마사지를 구현한 ‘XD 안마 모듈’이 적용된 프리미엄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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