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경찰 "은평구 은명초 화재는 실화"…학교 관계자 檢 송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찰 "은평구 은명초 화재는 실화"…학교 관계자 檢 송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찰이 지난 6월 서울 은평구 은명초등학교에서 난 화재가 학교 관계자의 부주의로 일어난 것으로 결론냈다.

    2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부경찰서는 최근 은명초 관계자 A씨를 중실화 혐의로 입건해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A씨는 6월 26일 은명초 별관 옆 재활용품 수거장에 실수로 불을 낸 혐의를 받는다. 화재 후 합동감식을 벌인 소방당국과 경찰 등은 재활용품 수거장에 담뱃불로 의심되는 불씨가 튀어 불이 시작됐다고 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불이 화재에 취약한 드라이비트 소재로 된 별관 외벽으로 번지면서 교실 내부가 그을리는 등 소방당국 추산 약 6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연기를 들이마신 교사 2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