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에도 장애 어린이 재활을 위해 푸르메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던 장하나는 "상금보다 더 소중한 행복은 프로골퍼로서 우리 사회를 위해 기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하나는 2017년 기부 때 기부금 1억원을 내면서 고액 기부자 모임인 '더 미라클스' 13호 회원이 됐었다. 이번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2억원이 됐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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