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씨는 이날 “외국에 나가 있는 양 원장에게 먼저 연락한 적이 없다”며 “먼저 연락해 찾아온 것은 양 원장”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나를 마치 원한을 품고, 청탁하는 사람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을 묵과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신씨는 이상호 우리들병원 회장이 특혜를 받아 산업은행에서 1400억원을 대출했으며, 자신이 이 과정에서 피해를 봤다고 밝힌 인물이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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