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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김병만, 손수 4년간 만든 병만 랜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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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김병만, 손수 4년간 만든 병만 랜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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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사진=방송화면캡쳐)

    15일 방영된 '잡사부일체'에서 김병만이 손수 4년간 만든 병만랜드를 최초로 공개해 화재이다.

    병만랜드를 보며 제자들은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김병만의 작품들을 본 이상윤은 "이 정도면 목수 수준 아니냐"라며 놀랐다.


    특히 김병만이 직접 만든 파고라가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이 정도면 목수 아니냐"고 입을 모았고, 김병만은 "이렇게 만드는 데 4년이 걸렸다. 산더미처럼 쌓인 나무를 치우는 데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다.

    이런 김병만을 보며 제자들은 '낭만 달인 김사부'라는 병명을 붙여 훈훈함을 보였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 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SBS에서 방영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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