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당나귀 귀' 양치승의 전현무 헬스장 납치 사건 전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당나귀 귀' 양치승의 전현무 헬스장 납치 사건 전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현무, 양치승(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운동이라면 질색하는 전현무가 양치승 관장의 헬스장에 가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 헬스장 납치 사건이 펼쳐진다.


    이날 밤 늦은 시각 녹화를 마치고 귀가하려던 전현무는 자신의 차 운전석에 매니저가 아닌 다른 사람이 앉아 있는 것을 알고 흠칫 놀랐다.

    범인(?)은 다름 아닌 근육 저승사자 양치승 관장으로 ‘당나귀 귀’ 첫 출연 당시부터 전현무에게 끈질기게 영업을 시도했던 그는 결국 매니저와 짜고 헬스장으로 강제 납치를 시도했던 것.


    관련 사진 속 잔뜩 겁에 질린 전현무와 양치승의 흐뭇한 저승사자 미소가 극과 극의 표정 대비를 보이는 가운데 가운데 이어진 사진에서는 자포자기한 듯 헬스장으로 순순히 연행(?) 되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이후 운동이라면 질색하는 전현무가 오히려 순순히 양치승 관장의 지시에 따르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대박 딜이 오간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운동 편안하게 시켜주겠다”고 말한 양치승 관장은 초보자도 할 수 있는 쉬운 운동으로 전현무를 방심시키다 점차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후문.

    여기에 필라테스 김동은 원장까지 합류, 점차 올라가는 지옥 같은 헬 난이도에 기겁한 전현무는 “부부 사기단 같다”고 해 과연 헬스장에 간 전현무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이날 방송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근육 저승사자 양치승 관장과 헬스 AI 김동은 원장의 ‘양동’ 작전에 걸린 전현무의 몸 개조 특훈은 오는 15일(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공개된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