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KT&G "남다른 비전 가진 그대 꿈을 펼쳐라"…데칼코마니에 담은 KT&G 인재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T&G "남다른 비전 가진 그대 꿈을 펼쳐라"…데칼코마니에 담은 KT&G 인재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T&G가 ‘2019 한경광고대상’에서 크리에이티브대상을 수상했다. 매년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온 KT&G는 ‘남다른 비전을 가진 인재’라는 주제로 인재 채용 광고를 진행했다.

    이번 광고는 일정한 무늬를 종이에 찍어내는 예술 기법인 데칼코마니를 재해석했다. 유화로 그려진 KT&G의 ‘글로벌 톱4’ 비전을 데칼코마니로 찍어내면 같은 그림이 복제돼 나오는 것을 넘어서 디지털 화상으로 새롭게 변화한다. KT&G가 꿈꾸는 인재의 미래와 회사의 비전을 창의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다.


    KT&G 관계자는 “데칼코마니를 펼치는 손의 비주얼을 통해 KT&G의 비전이 글로벌 인재의 남다른 시각을 통해 완성된다는 점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KT&G는 2008년부터 블라인드 채용 제도를 도입했다. 올해는 지원자의 역량과 인성을 확인하는 데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면접을 도입하는 등 투명한 채용 제도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수년 전부터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각종 휴가 제도 등을 도입하고 있다. 직원들의 휴가·휴직 활성화를 통해 줄어든 전체 근로 시간을 청년 고용 확대에 활용했다. 올해 채용 인원은 전년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윤종빈 KT&G 홍보실장은 “한경광고대상의 크리에이티브 부문 상을 받아 영광”이라며 “글로벌 인재가 세계 무대에서 마음껏 비전을 펼칠 수 있도록 인재 발굴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