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17.09

  • 24.45
  • 0.52%
코스닥

942.06

  • 6.92
  • 0.73%
1/4

김승현, 평생 짝꿍 '장정윤 작가' 최초 공개…달콤한 투샷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승현, 평생 짝꿍 '장정윤 작가' 최초 공개…달콤한 투샷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김승현이 예비 신부 장정윤 작가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한다.

    김승현과 MBN '알토란' 장 작가는 내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장 작가는 그간 방송에서 공개된 적이 없지만 다음달 1일 '알토란' 방송에서 두 사람의 청첩장 속 얼굴이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방송에서 왕종근은 "한 해를 돌이켜보면 저희가 어떻게 시청자들에게 더 맛있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해드릴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고민한 만큼 시청자 여러분께 사랑도 많이 받아 참 보람 있는 한 해였다"고 말했다.

    김승현은 "2019년 가장 잘한 일은 '알토란'에 출연한 것이 아닐까 싶다"며 "어여쁜 짝을 만나서 올 연말은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고 '팔불출 예랑이'의 면모를 보였다.


    김지민은 한 공간에 자리한 장 작가를 가리키면서 "정말 좋아하고 있다"며 "나도 김승현 씨랑 같이 '알토란'에 들어왔는데 부럽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현과 그의 평생 짝꿍 장 작가의 투샷은 12월 1일 밤 10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최민지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