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은 지난 22일 부산 본점 1층에 프랑스 브랜드 '루이 비통' 여성 전문 매장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새단장한 매장에서는 루이 비통의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선보이는 의류와 슈즈, 가죽제품, 액세서리가 판매된다. 메종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의 향수도 선보인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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