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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기민한 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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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기민한 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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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기 하림배 여자국수전이 지난 20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최정 9단(여자랭킹 1위)과 오유진 7단(2위)이 대결한 결승3번기에서 최정이 2 대 0으로 승리하며 대회 3연패에 성공했다. 19일 1국에서 한 수 실수로 대역전패한 오유진으로서는 아픈 승부였다. 두 선수 상대전적은 20승 2패(최근 10연승)로 최정이 크게 앞서게 됐다. 이 대회는 하림이 후원하고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했다. 상금은 우승 1500만원, 준우승 700만원이다.


    흑83은 실수로 95에 먼저 지켜서 실리를 챙긴 뒤 중앙은 버틸 자리였다. 백도 참고도1처럼 공격하는 것이 부담된다. 백88은 냉정한 선택이다. 참고도2의 1로 계속 뚫고 나오면 흑2가 일단 아프다. 모양이 안 좋기 때문에 백은 받아야 하는데, 그때 흑이 4로 젖혀 나오면 결국 전부 잡을 수는 없다.



    흑91도 여전히 95를 둘 자리였다. 백94가 기민했다. 100까지 흑 덤이 잘 안 나오는 국면이다.

    박지연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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