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회장은 “AI 및 빅데이터 시스템을 반도체 공장에 도입해 수십 개의 경제적·사회적 가치 요인들을 최적화하는 알고리즘을 찾아냈다”고 소개했다. 이어 “빅데이터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 소비를 분석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소비자 편익을 증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K그룹은 난징대와 전문 기술인력 육성을 위한 ‘지능형 솔루션 창신센터’ 설립 협약을 맺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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