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포드 대 페라리’ 아트 포스터 5종...화려한 색채에 눈이 즐겁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드 대 페라리’ 아트 포스터 5종...화려한 색채에 눈이 즐겁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개봉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시네마 스코어 A+를 획득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영화 <포드 대 페라리>가 비주얼이 돋보이는 아트 포스터 5종을 공개했다.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한 포드사의 혁신적인 자동차 엔지니어 ‘캐롤 셸비’(맷 데이먼)와 두려움 없는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의 놀라운 실화를 그린 영화 <포드 V 페라리(감독 제임스 맨골드/이하 포드 대 페라리)>가 다양한 예술적 감각으로 재해석된 아트 포스터 5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아트 포스터 5종은 화려한 색채와 다양한 이미지로 <포드 대 페라리> 속 불가능한 도전을 즐기는 두 주인공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유명 아티스트들의 손을 거쳐 탄생한 아트 포스터들은 영화 포스터를 넘어 하나의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는다. 포스터 속 두 주인공은 서로 다른 곳을 보면서도 불꽃 케미를 보여주듯 한 이미지 안에서 조화를 이룬다.


    이는 성격부터 스타일까지 모든 것이 달랐지만 함께일 때 가장 완벽한 두 사람의 관계를 부각하며 기대를 높인다.

    또한, 트랙 위를 빠르게 질주하는 레이스 카의 모습은 스피드와 긴장감을 그대로 전하며 <포드 대 페라리>가 선사할 최고의 짜릿함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다채롭게 표현된 ‘캐롤 셸비’와 ‘켄 마일스’의 모습은 도전에 대한 결의와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12월4일 개봉.(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