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앞으로도 열심히 하고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상식에서 6관왕이 배출된 건 2017년 ‘핫식스’ 이정은(23) 이후 두 번째다. 올 시즌 2승을 올린 조아연(19)은 3승의 임희정(19)을 제치고 평생 한 번뿐인 신인상을 꿰찼다.
정구학 한경엘엔디 포천힐스CC 대표는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을 연 공로를 인정받아 KLPGA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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