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김준기 전 동부 회장,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준기 전 동부 회장,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이 '성폭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유현정 부장검사)는 18일 피감독자간음과 강제추행,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상 업무상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를 적용해 김 전 회장을 구속기소했다.


    김 전 회장은 2016년 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자신의 별장에서 일한 가사도우미를 성폭행·추행한 혐의로 지난해 1월 고소당했다.

    앞서 김 전 회장의 비서 역시 김 전 회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2017년 9월 고소장을 낸 바 있다.


    2017년 7월부터 질병 치료 차 미국에서 머물던 김 전 회장은 비서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자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김 전 회장은 경찰이 여권을 무효화하고 인터폴 수배를 내리자 지난달 23일 귀국해 체포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