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옥천군 "국제종합기계 독일 박람회서 3875만달러 수출 계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옥천군 "국제종합기계 독일 박람회서 3875만달러 수출 계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북 옥천군은 농기계 제작기업인 국제종합기계가 독일 박람회에 참가해 875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 성과를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트랙터 해외브랜드인 브랜슨을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공급한다. 이 회사는 2017년에도 박람회를 통해 700만달러의 농기계를 수출했다.


    ‘2019 하노버 국제 농기계·농업기술 및 장비 박람회’는 2년마다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농업기계 및 장비 박람회다.

    옥천군은 기계부품클러스터 회원사인 국제종합기계와 협력사인 대송, 경원정밀, 다산산업의 주력 제품인 트랙터(3종)와 부품 전시를 지원했다.


    김재종 군수는 “옥천 기업들이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옥천=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