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최선목 사장 '2019 올해의 PR인' 선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선목 사장 '2019 올해의 PR인' 선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PR협회(회장 한광섭)는 14일 최선목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사진)을 ‘2019 올해의 PR인’으로 선정했다.

    최 사장은 한화그룹의 태양광 사업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접목한 ‘한화 태양의 숲, 한화 해피 선샤인’, ‘한화솔라보트로 운영되는 클린업 메콩’ 사업 등을 해외에서 추진해 국위 선양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최 사장은 한화 교향악 축제와 불꽃 축제를 기획해 기업과 국민 간 소통을 적극 추진해왔다. 시상식은 오는 21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