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대상은 서울을 제외한 전국 기초 지자체 중 기업을 위한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고장’, 장년 및 은퇴자를 위한 ‘노후를 투자하기 좋은 고장’ 그리고 청년을 위한 ‘미래를 투자하기 좋은 고장’ 3개로 분류하였으며 각 분야 4-5개의 지자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위원은 대한민국 상생발전 추진위원회이며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서울시 등 각 분야 교수 및 대표로 구성되었다.
‘2019 대한민국 상생발전 대상’ 수상 지자체는 한국경제신문 온라인 기사를 통해 상생발전의 우수모범 사례로 홍보를 할 수 있게 된다.
행사 참여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15일(금) 까지 가능하며 문의는 2019 대한민국 상생발전 대상 준비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