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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두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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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두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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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웃음과 공감을 모두 담은 코믹 로맨스 영화 <두번할까요(감독 박용집)>가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를 통해 극장동시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생애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다시 그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로맨스 <두번할까요>가 금일(4일)부터 극장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IPTV(ollehTV, BTV, U+TV)와 케이블TV VOD(디지털케이블), 스카이라이프, 올레tv모바일, U+모바일tv, 네이버 시리즈, 구글플레이, wavve, 원스토어, 카카오페이지, 티빙, 씨츄, yes24, 씨네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생애최초 이혼식이라는 파격적인 소재와 연기 베테랑들이 펼치는 리얼한 코믹 연기, 그리고 누구나 공감할 법한 결혼과 이혼, 연애에 대한 솔직 담백한 이야기로 올 가을 색다른 코믹 로맨스를 선보이며 뜨거운 호평을 받은 <두번할까요>. 꿈꿔왔던 싱글라이프를 이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우’ 역의 권상우가 펼치는 물오른 생활밀착형 코믹 연기와 뻔뻔한데 미워할 수 없는 N차원 ‘선영’으로 변신한 이정현의 귀여운 매력, 그리고 연애호구 ‘상철’ 역의 이종혁이 선보이는 순수남의 웃픈 매력은 끊임없이 예측불가의 상황을 만들어내며 웃음을 선사한다.


    여기에 <말죽거리 잔혹사> 이후 15년 만에 다시 뭉쳐 MCU(말죽거리 시네마틱 유니버스)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킨 권상우, 이종혁의 브로맨스 케미 또한 관전 포인트.

    또한 성동일, 정상훈, 김현숙, 박경혜까지 내로라하는 코믹 연기 베테랑들까지 합세해 더욱 큰 웃음을 완성한 <두번할까요>는 극장동시 VOD 서비스를 통해 보다 많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사진: 리틀빅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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