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설렁탕과 모둠수육전골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TV 생생정보' 연 매출 14억을 자랑하는 설렁탕과 모둠수육전골이 소개됐다.
1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에서는 연 매출 14억 설렁탕이 전파를 탔다.
점심에는 뜨끈한 국물의 설렁탕, 저녁에는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소고기 모둠수육전골이 대표메뉴였다.
설렁탕의 맛을 본 손님들은 "진한 국물이 일품이다" "먹을 때마다 나중에 생각나는 맛이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모둠수육전골은 맛깔스러운 국물과 야들야들 촉촉하면서도 극강의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수육의 조화가 환상적이라는 반응이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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