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장성규, 전현무 누르고 '잘나가는 프리선언 아나운서 1위' 차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성규, 전현무 누르고 '잘나가는 프리선언 아나운서 1위' 차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장성규가 선배 아나운서 전현무와 친분 인증샷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설문조사 결과 사진과 장성규와 전현무가 다정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사진 두 개다.


    이어 장성규는 "이러시면 안 됩니다. 존경하는 현무형을 두고 제가 1위라니요. 너무나 감사하지만 마음만 받을게요. 사실도 아닐뿐더러 자꾸 이러시면 저 버릇 나빠집니다"는 글을 함께 게재해 눈길을 끈다.

    설문조사 결과 사진에는 '장성규, 프리선언 아나운서 중 가장 잘나가는 스타 1위'라는 제목의 지표가 담겼다. 이 표에 따르면 장성규는 전체 득표 중 51.8%를 차지해 1위에 올랐고, 2위에 랭크된 전현무가 받은 35.5%보다 월등히 높은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성규 전 JTBC 아나운서는 프리 선언 후 JTBC2 '호구의 차트',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등의 진행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