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감독은 "무용 전공자이며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우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서울예대는 "이 장학금을 '박숙자장학금’이라는 명칭으로 명명하고 서울예대 한국 무용 전공 학생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예대 무용 전공 졸업생(78학번)이며 서울예대 명예교수인 박 감독은 지금까지 6000만원의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안산=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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