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터, 연어, 가리비 등 캐나다산 수산물을 맛볼 수 있는 행사다. 소비자들이 직접 비교해볼 수 있도록 다른 나라 수산물도 함께 제공된다. 최현석, 강민구 씨 등 유명 셰프가 캐나다 수산물로 만든 메뉴를 선보이는 ‘셰프 푸드쇼’도 열린다.
바이킹그룹은 바이킹 등 수산물 관련 레스토랑 브랜드 9개를 운영하고 있다. 캐나다에서 매년 대량으로 수산물을 수입해 공급한다.
오현우 기자 o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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