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진이 전인화의 전화 한 통에 구례로 달려갔다.
19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자연스럽게’는 전인화 집에 방문한 소유진의 모습을 그렸다. 소유진은 전인화를 만나기 위해 현천마을에 놀러갔다. 전인화는 소유진을 보고 반가움을 표현했다.
소유진은 "전인화 선생님께서 며칠 전에 전화를 하셨다"며 전화 한 통에 구례까지 달려온 이유를 밝혔다.
이어 소유진은 "아버지 고향이 구례예요"라며 "구례만 올 때마다 설렌다"고 말했다. 이내 소유진은 아버지 생각에 눈시울이 붉어졌다. "3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고향이 구례다. 여기에 오면 친근함이 느껴진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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