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들이 손쉽게 국내외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국내 최초로 해외 민원 서류를 대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았다는 점도 평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이영우 한국통합민원센터 대표는 "다양한 데이터 처리 기술을 서비스에 적용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형석 기자 clic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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