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는 15일 서득현 필드운영 부사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서 사장은 1990년 금성산전(현 LS산전)에 입사해 30년 가까이 승강기 업계에 종사했다. 2011년 티센크루프에 합류해 국내사업본부장, 서비스사업부장 등을 거쳐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 동남아시아 총괄사장을 지냈다.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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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코리아는 15일 서득현 필드운영 부사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서 사장은 1990년 금성산전(현 LS산전)에 입사해 30년 가까이 승강기 업계에 종사했다. 2011년 티센크루프에 합류해 국내사업본부장, 서비스사업부장 등을 거쳐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 동남아시아 총괄사장을 지냈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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