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8.24

  • 276.12
  • 5.29%
코스닥

1,093.34

  • 56.10
  • 4.88%
1/2

송가인 행사비 논란에 네티즌들 "송가인 흠집내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송가인 행사비 논란에 네티즌들 "송가인 흠집내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행사비 논란에 시달리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다수의 네티즌이 송가인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송가인의 지역 축제 행사비가 지난 8일 한 매체 보도를 통해 공개됐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송가인은 평균 2000~2500만원의 돈을 받고 행사 무대에 오르고 있다고 전해진다.

    특히 이 매체는 지역 축제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송가인을 비롯한 TV조선 '미스트롯' 출신들 가수들의 행사비가 너무 비싸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장윤정, 남진, 홍진영, 박현빈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일반적으로 1000~1500만원의 행사비를 받는 것에 비해 '미스트롯' 출신들의 몸값이 과도하게 주장했다.

    이에 대해 다수의 네티즌들은 송가인의 고액 몸값이 크게 문제될 게 없다는 반응이다.


    네티즌들은 "뭐 비싸다고 불평이야 너무 비싸면 안부르겠지" "요즘 제일 인기많자나 돈 없으면 안 부르면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에서는 송가인의 몸값 논란에 대해 '송가인 흠집내기'가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