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김성령, 아이마스크 장시간 부착 부작용 공개…"괴물 같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성령, 아이마스크 장시간 부착 부작용 공개…"괴물 같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김성령이 아이마스크 장시간 부착으로 인한 부작용을 공개했다.

    김성령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붙이고 5시간 잠듦(원래는 15~30분이라 쓰여있음). 그래도 이 정도일 줄이야"라며 "어젯밤에는 눈두덩까지 부어서 괴물 같았음. 아침에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약 바르고 약 먹고 이 정도로 돌아옴"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저리' 첫 울산공연. 물론 작품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좋은 모습 못 보여드려 송구하다"라며 "오늘 울산 '미저리' 공연 잘하고 올라가겠다"고 관객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성령의 얼굴은 아이마스크 붙인 자국이 선명했다. 특히 눈 밑과 광대 부분이 빨갛게 부어올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부은 얼굴로 무대에 오르게 된 것에 대해 관객들에 미안함을 전한 김성령에 누리꾼은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 거에요", "치료 잘 받으세요", "미저리 화이팅" 등 응원의 글을 남겼다.

    한편 김성령은 연극 '미저리'에서 애니 윌크스 역을 맡아 전국 공연 무대에 오르고 있다. 10월 울산과 부산에 이어 11월 광주와 구리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최민지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