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김성오 "아내 최유진? 첫 키스신 후 호감 생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성오 "아내 최유진? 첫 키스신 후 호감 생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김성오가 자신의 생애 첫 키스신이 가족을 만들어준 매개체가 됐다고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김성오가 아내인 배우 최유진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날 김성오는 "독립영화 오디션를 봤는데 그 영화에서 색시되는 분을 만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 키스가 내가 연기를 하면서 처음 키스했던 상황이었다"며 "촬영 현장에서 키스하고 있는데 갑자기 감독님 빠지고 하나둘씩 빠지면서 다 없어지고 둘만 남아 키스를 하고 있는 상황이 됐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김성오는 "키스를 하고 어느 정도 호감이 생긴 건 분명하다"며 "가족을 만들어준 첫 키스는 그래서 나한테는 행복이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한편, 김성오와 최유진은 지난 2014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