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토니안, 고현정·조인성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0.91% 지분 보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토니안, 고현정·조인성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0.91% 지분 보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일 공시에 따르면 고현정, 조인성, 진기주 등 배우들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주식 중 40만593주(04)를 토니안(안승호)이 보유하고 있다.

    토니안은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아이오케이컴퍼니의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아이오케이 측은 토니안이 대표로 있던 티엔네이션엔터테인먼트와의 합병, H.O.T로서의 활동재개로 그의 매출 기여가 기대된다며 엔터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토니안은 직전 보고일인 올해 1월 4일에는 이 회사 보통주 19만1천725주(0.48%)를 보유했었다.


    그는 지난 9월 24일에 주당 2천208원에 4천497주를, 같은 달 30일에 주당 2천166원에 4만6천주를 장내 매도했다.

    아울러 지난 9월 26일 전환사채 권리행사로 보통주 25만9천365주를 주당 1천735원에 취득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