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이는 자율주행 기술이 운전자에게 주는 안전과 편리함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만도는 이번 모터쇼에서 라이다와 이드라이브 기술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라이다는 레이저를 사용해 물체를 감지하는 자동차의 ‘눈’이다.
이 밖에 운전자의 심박 수를 감지하는 ‘바이탈 사인 디텍션 라이다’와 어린이·노약자 등 안전에 취약한 탑승자를 지켜주는 ‘탑승자 인지’ 기술도 공개했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