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안영미 1인시위 고백, 경리 시절 사장에 해고당한 사연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영미 1인시위 고백, 경리 시절 사장에 해고당한 사연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개그우먼 안영미가 과거 섬유공장에서 근무하던 당시 1인 시위를 했던 일화를 공개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3일 전파를 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20·30대 직장인들의 퇴사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안영미는 "나도 회사생활을 해 봤다"라고 운을 뗀 후 데뷔 전 방직공장에서 경리로 근무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다른 공장에서 근무하는 친구는 토요일에는 쉰다길래 그게 부러워 사장님에게 '저 할 일 없는데 일찍 끝내주면 안되느냐'고 물었더니 거절당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당시 근무 시간과 관련된 요구를 거절당한 안영미는 이후 1인 시위에 돌입했다고 털어놨다. 안영미는 "삐쳐서 점심을 안 먹고 책상에 엎드려 있었다. 그러니까 사장이 해고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