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駐유엔대사에 조현…뉴욕 총영사엔 장원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駐유엔대사에 조현…뉴욕 총영사엔 장원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조현 전 외교부 1차관(사진)이 주유엔대사에 내정됐다고 외교부가 16일 발표했다.

    조 신임 대사는 외무고시 13회 출신으로 1979년 외교부에 들어가 통상기구과장과 주유엔대표부 차석대사, 다자외교 조정관, 주오스트리아 대사 겸 빈 주재 국제기구대표부 대사 등을 역임했다. 통상과 군축 등 다자외교 분야에서 오랫동안 몸담은 직업 외교 관료다. 문재인 정부 출범과 함께 주인도 대사에서 외교부 제2차관으로 임명됐다. 지난해 9월 1차관으로 자리를 옮겼다가 올 5월 퇴임했다.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전주고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조 신임 대사는 다음달께 부임할 예정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오는 22~26일 유엔 총회 참석 관련 업무는 조태열 현 주유엔대사가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뉴욕 총영사에는 장원삼 한미방위비분담협상 대표가, 주요코하마 총영사에는 윤희찬 외교부 여권과장이 임명됐다. 윤 신임 총영사는 2008년부터 3년여간 주센다이 총영사관에서 근무했다.

    임락근 기자 rklim@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