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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가수 강수빈, 한복 입고 센스만점 추석인사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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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가수 강수빈, 한복 입고 센스만점 추석인사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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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롯가수 강수빈 (사진=강수빈 SNS)

    트롯가수 강수빈이 센스 넘치는 추석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하랑기획은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강수빈의 추석 인사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수빈은 자신의 히트곡 ‘며느리’를 짧게 열창한 후 “’국민 며느리’ 강수빈 입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 남은 연휴 가족들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라고 훈훈한 추석 인사를 건넸다.

    특히 강수빈은 핑크 톤의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으며 청아한 보이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강수빈은 중앙대학교 음악극과 학사 출신으로, 지난 2013년 첫 번째 싱글 ‘아리고 쓰리고’로 데뷔했다.

    이어 ‘하이(Hi)’ ‘며느리’ ‘세월은 세월대로’ ‘씨름왕 만만세’ 등 한국의 정서가 묻어나는 트롯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 강수빈은 KNN 예능프로그램 ‘K트롯 서바이벌 골든마이크’에서 준결승에 진출, 탁월한 실력을 인정 받으며 트롯 열풍에 힘을 보태고 있다.

    박미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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