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홍준표 "야당이 맹탕 청문회 열어줘 조국 장관 시킨다, 화 치밀어 올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준표 "야당이 맹탕 청문회 열어줘 조국 장관 시킨다, 화 치밀어 올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맹탕인 야당이 맹탕 면죄부 청문회를 열어줘 맹탕인 조국을 법무장관 시켜 주는구나"라고 혹평했다.

    홍 전 대표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이 말하며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들 이미 올라 가 버린 닭이 내려올리 있나"라고 주장했다.


    그는 "비리 덩어리를 장관 시켜주었으니 그간의 우리 비리도 이제 덮어주세요", "특검, 국조는 야당 입장도 있고 하니 계속 주장할테니 그냥 양해해주세요"라며 비꼬기도 했다.

    그러면서 홍 전 대표는 "언론청문회보다 한참 질이 떨어진 인사청문회를 보다가 화가 치밀어 오르는 오늘. 참 기분 더러운 하루다"라며 글을 마쳤다.


    이날 오전 10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렸다. 청문회는 오후 6시를 넘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조 후보자 딸의 장학금 특혜 및 논문 제1저자 의혹과 관련해 목소리를 높이던 여야 의원들은 이어 웅동학원 및 부동산 거래 관련한 쟁점으로 공방을 벌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