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에선 율촌 신산업IP팀의 임형주·조희우 변호사와 김명훈·최석운 변리사, 조세 부문의 최규환·하동훈 회계사 등이 강연자로 나선다. 기술보증기금 중앙기술평가원의 이형승 수석부원장도 초청해 지식재산 가치평가 전반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 이후에도 △공정거래 △노동 △개인정보 등의 주제를 다루는 세미나가 연속으로 열릴 계획이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