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신소율, 영화 ‘영원’ 주연 캐스팅 확정…따뜻한 휴먼스토리 선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소율, 영화 ‘영원’ 주연 캐스팅 확정…따뜻한 휴먼스토리 선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소율 (사진= 모먼트글로벌 제공)

    배우 신소율이 영화 ‘영원’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영원’은 두 가정이 서로 자신들의 아이의 생사를 두고, 고통과 희망의 사이를 넘나드는 처절한 가족애와 희로애락의 전개를 펼치는 휴먼 드라마다.


    ​‘영원’에서 신소율은 제나의 고모 ‘이소연’ 역으로, 조카 제나를 사랑으로 보살피고 주변 사람들의 아픔을 이해하고, 다독여주는 따뜻한 인물로 활약할 예정, 또한 오빠 이진수(조재윤 분)의 옆에서 든든한 조력자로 힘을 보태는 인물이다.

    ​신소율은 전작 SBS ‘빅이슈’에서 취재팀 팀장 장혜정으로,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와 털털한 매력으로 이목을 끌은 바 있다.


    ​코믹, 멜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를 선보인 신소율이 만들어 낼 ‘이소연’이라는 인물에 대해 많은 관심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모먼트글로벌은 전작과는 다르게 여리지만 강하고 다정한 인물 ‘이소연’으로 변신해 가슴 먹먹한 가족애를 진심 어린 연기로 선사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한편 영화 ‘영원’은 캐스팅을 마치고 곧 크랭크인 예정이며 올 하반기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