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재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걸그룹 파나틱스(FANATICS) 도아가 ‘무지개 그룹’을 언급했다.
6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파나틱스의 데뷔 앨범 ‘더 식스(THE SIX)’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파나틱스는 Mnet ‘프로듀스 48’에서 최종 23위를 기록한 도아를 비롯해 윤혜, 도이, 채린, 시카(중국), 지아이(대만)까지 6인조로 구성된 팀이다.
이날 도아는 일부에서 파나틱스를 ‘도아 그룹’이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나로 인해 우리 그룹이 알려지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라며, “하지만 ‘도아 그룹’이라는 수식어보다는 멤버 각자의 개성이 다 뚜렷하기에 ‘무지개 같은 그룹’이라는 수식어가 새로 붙었으면 한다”고 희망했다. 이어 “‘프로듀스 48’이라는 좋은 기회를 운 좋게 먼저 얻었을 뿐”이라며, “다른 멤버들의 역량도 기대해 달라”고 했다.
한편, 걸그룹 파나틱스(FANATICS)는 금일(6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더 식스(THE SIX)’ 및 타이틀곡 ‘선데이(SUNDAY)’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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