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BMW, 신임 회장으로 올리버 집세 선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BMW, 신임 회장으로 올리버 집세 선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8년간 회사에 몸담아 온 BMW 전문가
     -하랄드 크루거 회장, 8월15일부로 일선에서 물러나

     BMW가 신임 회장으로 현 그룹 생산부문 총괄사장인 올리버 집세를 선임한다고 19일 밝혔다.
     
     BMW이사회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스파턴버그에서 개최한 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올리버 집세는 7월초 퇴임 결정을 한 하랄드 크루거 후임으로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크루거 회장은 상호 협의 하에 오는 8월15일 회장직을 내려놓고 이사회에서 물러날 예정이다.
     
     집세 신임 회장은 2015년부터 BMW그룹 보드멤버가 됐다. 1991년 수습사원으로 BMW에 첫 발을 들였다. 이후 옥스포드공장 총괄과 기업 계획 및 제품 전략 수석 부사장 등을 수행해 왔다.
     
     노르베르트 라이트호퍼 BMW그룹 이사회 의장은 "결단력있는 전략형 리더인 올리버 집세 신임 회장이 미래 이동성을 만들어 나가는 데 있어 BMW그룹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집세 신임 회장은 8월16일부터 공식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SUV, 세단보다 잔존가치 높아
    ▶ 쏘카, 외장 관리 전문업체 차케어 인수
    ▶ 기아차 소형 SUV만 3종, 현대차 '꼼짝마'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