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94.44

  • 139.95
  • 2.61%
코스닥

1,117.03

  • 2.16
  • 0.19%
1/4

박나래 아이유 블레이즈 헤어 시도, “머리는 미용실 가서 해야 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나래 아이유 블레이즈 헤어 시도, “머리는 미용실 가서 해야 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박나래가 신식 헤어스타일에 도전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 템포 쉬어가는 하루를 가진 박나래가 핵인싸 헤어스타일에 도전하며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서 간만에 휴일을 맞은 박나래는 혼자만의 알찬 시간을 갖는다. 평소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 온 박나래는 극심한 헤어 손상으로 인해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없는 상황을 토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멈출 수 없는 뉴 스타일 정복 욕구를 드러내며 웃음을 불러 모은다.

    또한 그동안 새로운 도전마다 명불허전 ‘금손’의 솜씨를 발휘하던 박나래가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서툰 모습을 보인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인싸 머리인 트윙클 붙임머리의 셀프 스타일링을 하던 중 결국 “이래서 머리는 미용실을 가서 해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를 내 웃음과 공감을 산다는 후문이다.


    이어 그는 SS 트렌드로 꼽히는 네온 컬러들을 한 데 모아 아이유의 블레이즈 헤어를 시도, 아이유가 아닌 흡사 반딧불이를 연상케 하는 완성물(?)로 시청자들에게 배꼽 잡는 빅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박나래의 좌충우돌을 만날 수 있는 MBC ‘나 혼자 산다’는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관련슬라이드보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