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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축하받는 ‘방구석1열’, “유시민-장준환 편 가장 기억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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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축하받는 ‘방구석1열’, “유시민-장준환 편 가장 기억에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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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방구석1열’이 1주년을 맞는다.

    5월2일 JTBC 측은 “지난해 5월4일 첫 방송된 ‘방구석1열’이 1주년을 맞는다”고 소식을 전했다. ‘방구석1열’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영화와 인문학을 수다로 풀어내는 콘셉트를 앞세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감독, 인문학 전문가 등이 출연해 영화를 사회, 문화, 역사 등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하며,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시민 작가와 변영주 감독은 다양한 설명으로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김미연 PD는 “영화를 사랑하고 더불어 ‘방구석1열’을 아껴주신 시청자들 덕분에 기쁘게 1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출연진 여러분과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미연 PD는 ‘방구석1열’을 제작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회차로 지난해 5월18일에 방송된 영화 ‘1987’과 ‘택시운전사’ 편을 꼽았다. “모든 영화들이 저마다의 의미를 갖고 있지만 당시 유시민 작가와 ‘1987’ 장준환 감독이 출연해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깊은 의미를 나눌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관해서는 “더 좋은 영화와 시청자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영화인을 초대하는 것이 기본적인 바람”이라며, “하지만 숨어있는 명작을 소개할 때의 뿌듯함이 더 크다. 그 안에 담긴 보석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5월3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 1주년 특집에는 아쉬움 속에 하차한 원년 멤버 변영주 감독이 출연한다.(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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