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휘트니가 미국 3대 버거를 시식한다.
4월5일 방송되는 채널A 신개념 글로벌 토크쇼 ‘지구인 라이브’에서는 미국인 크리에이터 휘트니의 생생한 미국 3대 버거 시식평이 눈길을 끈다.
최근 진행된 ‘지구인 라이브’ 녹화에서, 어릴 적부터 버거 없이 못 살았다는 박준형은 버거를 먹는 휘트니 모습 하나하나에 반응해 춤과 노래를 부르고 환호를 아끼지 않는 등 40년 경력 버거 애착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자신과 다른 버거 브랜드를 좋아하는 휘트니와 신경전까지 벌이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 이번 방송에서는 일본 크리에이터 ‘유이’가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환영을 받았다. 하지만 정작 본인이 리뷰 했던 일본 편의점 음식을 단 하나도 가지고 오지 않아 출연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지난 1회 유이의 일본 3대 편의점 리뷰에 흠뻑 빠진 하하는 리뷰 컵라면을 맛보기 위해 일본으로 날아갔지만 컵라면을 찾지 못해 제작진에게 SOS 전화까지 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한편, 채널A ‘지구인 라이브’는 전 세계 지구 크리에이터들의 개성 넘치는 영상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신개념 크리에이터 토크쇼. ‘연예인 유튜버 구독자수 1위’ 박준형을 비롯, 이상민, 하하, 김종민, 안현모가 MC로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 채널A와 카카오TV에서 동시 방송.(사진제공: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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