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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하숙’ 나영석 PD, “우리 방송 외국에서 하는 ‘삼시세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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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하숙’ 나영석 PD, “우리 방송 외국에서 하는 ‘삼시세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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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재 기자] 나영석 PD가 ‘삼시세끼’를 언급했다.

    3월12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스탠포드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tvN ‘스페인 하숙’ 기자간담회가 개최돼 나영석 PD, 장은정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스페인 하숙’은 타지에서 만난 한국인에게 소중한 추억과, 선물이 될 휴식을 대접하는 내용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공동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는 “말 그대로 스페인에 가서 손님들을 위해 음식과 따뜻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방송”이라며, “원래는 ‘삼시세끼’ 하려고 차승원 씨, 유해진 씨와 미팅을 가졌는데 ‘삼시세끼는 언제라도 할 수 있으니까 이번엔 특별한 거 해볼까?’란 얘기에 외국에서 하는 ‘삼시세끼’가 됐다”고 제작 뒷이야기를 전했다.

    장은정 PD는 “차승원 씨가 워낙 요리를 잘하지 않나. 그 요리를 조금 더 많은 사람들에게 맛보여주고 싶어서 시작했다”고 안방극장을 홀릴 차승원의 손맛을 예고했다. 또한, 그는 “스페인은 식자재가 너무 풍부하고 다양하더라”며, “비슷한 재료가 많아서 한식 만들기가 어렵지 않았다. 맛도 우리 것과 비슷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고 했다.


    한편, tvN ‘스페인 하숙’은 3월1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사진제공: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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