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폭스바겐, 제네바서 I.D 버기 컨셉트 선보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 제네바서 I.D 버기 컨셉트 선보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MEB 플랫폼의 확장성 증명

     폭스바겐이 오는 3월 제네바모터쇼에 새로운 전기 컨셉트카 'I.D 버기'를 공개한다.


     1일 폭스바겐에 따르면 새 컨셉트카는 1960년대 선보인 사막용 레이싱카 '메이어스 맨스'의 디자인을 재해석한다. 또한 폭스바겐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를 적용, 플랫폼의 무한 확장성을 증명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폭스바겐은 MEB 플랫폼이 딱정벌레를 연상케 하는 메이어스 맨스 뿐 아니라 1950년대에 선보였던 카르만 스포츠 쿠페 등 다양한 외관 스타일에 접목이 가능하다고 자신한다. 이번 I.D. 버기 컨셉트를 통해 MEB 플랫폼이 대중 시장을 겨냥한 전기차 외에 틈새를 위한 독특한 제품군을 개발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줄 전망이다. 

     폭스바겐그룹은 2025년까지 산하 12개 브랜드에 걸쳐 약 50종의 배터리 구동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이 중 MEB 플랫폼을 적용한 순수 전기차만 연간 200~300만 대를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한편, 폭스바겐은 MEB 플랫폼 기반의 최초의 EV I.D 해치백을 올해 말 츠비카우 공장에서 생산한다.

    김성윤 기자 sy.auto@autotimes.co.kr

    ▶ 기아차, 카렌스 후속 인도에서 시범 생산 개시
    ▶ [하이빔]2019년에 등장한 2020년형 연식의 비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