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72.65

  • 251.71
  • 4.82%
코스닥

1,101.36

  • 48.08
  • 4.18%
1/2

세븐틴, “이번 새 타이틀곡 따뜻하고 부드러워, 힐링 넣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븐틴, “이번 새 타이틀곡 따뜻하고 부드러워, 힐링 넣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임현주 기자 / 사진 김치윤 기자] 세븐틴이 새 타이틀곡을 소개했다.

    1월21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세븐틴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YOU MADE MY DAWN’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세븐틴은 “집이라는 단어가 지치거나 피곤할 때 가고 싶은 곳이기도 한데 이 곡을 통해 ‘세븐틴 보고 싶다’라는 반응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며, “킬링 파트는 곡 전체다. 그래서 어떤 한 부분을 꽂기 보다는 다 듣고 나면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느낄 수 있다. 킬링 파트 안에 힐링을 넣었다. ‘홈’의 킬링은 곧 힐링”이라고 소개했다.

    새 타이틀곡 ‘Home’은 URBAN FUTURE R&B 스타일 장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Home’을 비롯해 수록곡 ‘Good to Me’, ‘숨이 차’와 보컬, 힙합, 퍼포먼스팀 의 각 유닛곡 ‘포옹’, ‘칠리’, ‘Shhh’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한편, 세븐틴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YOU MADE MY DAWN’은 금일(21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