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58.15

  • 36.90
  • 0.71%
코스닥

1,161.05

  • 3.36
  • 0.29%
1/2

블랙나인 새 싱글로 컴백, BYAT-WHO$ 참여로 곡 완성도 UP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블랙나인 새 싱글로 컴백, BYAT-WHO$ 참여로 곡 완성도 UP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블랙나인이 달라진다.

    블랙나인이 1월4일 오후 6시 새 싱글 ‘It’s gonna be alright’을 발매한다. ‘It’s gonna be alright’은 처참한 상황속에서도 괜찮아질 거라는 말을 반복하는 거 외엔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자기 파괴적인 곡이다.


    노래의 비트는 힙합 씬에서 주목 받고 있는 신예 프로듀서 바이엣(BYAT)이 참여해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드렁큰 타이거, 윤미래 앨범에 참여해 이름을 알린 실력파 보컬리스트 후스(WHO$)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블랙나인은 새 싱글을 발표하며 “이 곡을 끝으로 더 이상 우울한 곡은 그만하려고 한다”면서 “평소의 스타일에서 나아가 사운드적으로 여러 시도를 해보는 중이다 이번 새 싱글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사운드 적으로 더 다양하고 기존의 없던 스타일을 구축하며 스펙트럼을 넓혀 갈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블랙나인은 Mnet ‘쇼미더머니6’에 참가해 무서운 신예로 평가받으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던 래퍼. ‘쇼미더머니777’에서도 독보적인 스타일로 팬들을 끌어 모았으며, 지난 11월 첫 EP ‘Split Personality’를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새 싱글 ‘It’s gonna be alright’은 금일(4일) 오후 6시 공개.(사진제공: 필굿뮤직)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