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공포영화보다 소름 돋아”...폭풍 극찬 받은 ‘안개 속 소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포영화보다 소름 돋아”...폭풍 극찬 받은 ‘안개 속 소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영화 ‘안개 속 소녀’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이른 새벽, 안개 속으로 실종된 한 소녀의 뒤를 쫓는 형사와 증거도 없이 용의자가 된 교수 사이의 거대한 두뇌 게임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안개 속 소녀(감독 도나토 카리시)’가 관객들의 폭풍 극찬과 추천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직접 시사회에서 영화를 접하며 반전을 확인한 실 관람객들의 충격과 여운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더욱 눈길을 끈다.

    안개 속으로 사라진 소녀의 옆모습과 그런 그녀의 뒤편에서 서성이는 한 남자의 모습이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배경 위로, 관객들은 ‘공포 영화보다도 소름 돋는 영화’, ‘소설책을 읽어나가는 것처럼 대단한 흡입력’, ‘마지막 장면을 보고 머리를 한 대 맞은 듯 입이 벌어졌다’ 등 역대급 리뷰를 쏟아내며 개봉을 앞둔 ‘안개 속 소녀’에 대한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무수한 단서, 전무한 증거 속 소녀 실종 사건의 범인은 과연 누구일지 당신을 끝까지 의심하게 만들 독보적 반전 스토리 영화 ‘안개 속 소녀’는 오는 12월6일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난다.(사진제공: 미디어 마그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