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유재석, 조세호가 11번째 퀴즈를 건넨다.
11월7일 CJ ENM 측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끝없이 솔직한 시민들이 등장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지난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핫플레이스 망원동과 은평구를 배경으로 로드쇼가 펼쳐졌다. 이날 우연히 만난 할아버지는 폭풍 입담으로 유재석에게 폭풍 웃음을 선사했다. 마치 일인극 같은 시민의 종잡을 수 없는 발언이 유재석과 조세호를 혼란에 빠지게 했다
금일(7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강남과 송파구로 떠나는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 이날 역시도 시민들의 가감 없는 솔직한 토크에 아찔함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100만원 상금을 타면 무엇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 각종 브랜드를 나열하며 유재석과 조세호를 웃음에 빠뜨리는 시민, 자신의 위치는 갑, 을, 병, 정 중 정에 해당한다고 하는 시민 등 너무나 솔직한 시민들이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뺴놓을 수 없는 코너 속 코너, 점심 식사를 무엇을 할지도 이날의 관전 포인트다. 11주를 진행하며 비슷해진 음식 취향에 단번에 의견일치를 봤다는 전언. 폭풍 곱창 먹방을 펼치는 이날의 점심 식사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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